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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성장 후 백업카테고리 없음 2026. 1. 8. 13:06
#성장_후_프로필#양배마을_주민_프로필"그딴거 관심도 없고 귀찮으니까 내 눈 앞에서 좀 사라지지 그래?"거슬리게 하지 말고 말이야.🍏이름 : 해 운🍏나이 : 19🍏종족 : 어깨걸이극락조 1단계🍏소속 : 양배마을🍏키/몸무게 : 178 / 표준🍏외관 : 양쪽 팔, 목, 발목 붕대 有🍏성격 : - 까칠한뭐 어쩌라고, 그게 내 탓이란 소리야? 와 같이 상대가 누구던 간에 관계없이 까칠한 말투와 어조로 상대를 대한다.또한 은근히 상대를 돌려서 욕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그렇자 아니하더라도 그리 좋은 말투로 상대를 대하는 것은 아니다.- 텅 비어있는몰라, 그딴 거 나한텐 없어. 이 한마디에는 정말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당신이 취미던 좋아하는 것이던 그에게 물어본다면 아마 저 문장을 똑같이 읊어낼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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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성장 전 백업카테고리 없음 2026. 1. 8. 13:05
#성장_전_프로필#양배마을_주민_프로필" 게임? 브론즈는 게임 안 받는데... "🍏이름 : 해 운🍏나이 : 13🍏종족 : 어깨걸이극락조 1단계 인수🍏소속 : 양배마을🍏키/몸무게 : 163 / 49🍏외관 : 댓첨🍏성격 : 누구에게나 짜증을 내며 또 짜증을 내는 다혈질이다. 불만도 정말 많고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어떻게 보면 내향적인 면 역시 존재하는 듯 보인다. 브론즈는 안된다. 라며 사람을 차별하는 것도 가끔 보이지만 이는 그저 은근한 완벽주의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해주기는 해 준다... 대신 화를 좀 내겠지만. 아무튼 츤데레적인 면모도 있으며 자주 멍때리기도 하는 맹한 모습도 보인다.🍏L/H : 구름,하늘,별 / 형,밖에 나가는 것, 사람 많은 곳🍏특징 : 추가예정🍏 소지품 :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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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자들에 대해서.(1)카테고리 없음 2025. 12. 17. 00:41
그 미치광이 철학자에게는 세명의 제자가 있었다. 제자라기엔 너무 가까웠고 친구라기엔 너무 멀었기에 페르소나는 제자라고 칭했다. 그야 철학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 해서 알게된 관계였고. 일방적으로 알려주는 관계였으니까. 이 네명이 파멸로 향한 것은, 페르소나의 친구가 죽었던 시점 이후였다.제자 중 한명의 경우는 시한부였다. 첫번째 제자이기도 했고, 나이차이도 1살만 났기에 페르소나와 제법 잘 맞아 의지하기도 했다. 죽고 싶지 않다는 의지와 하소연을 페르소나에게 곧잘 했었다."네가 죽음이 두려운 것은 네가 아직 진리를 모르기 때문 아닐까? 잘 생각해봐 헬렌.""내가 네게 알려준 가르침이라면 넌 충분히 깨달을 수 있지 않겠어?"그리고 철학자은 덧붙였다. 부디 이 스승을 실망시키지 않기를 바란다던가... 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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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 대하여.카테고리 없음 2025. 12. 14. 00:24
725번째의 기록.진리라는 것은 자고로, 참된 이치. 또는 참된 도리. 만고불변의 진리. 명제가 사실에 정확하게 들어맞음. 또는 논리의 법칙에 모순되지 아니하는 바른 판단. 형식적 의미로 사유의 법칙에 맞는다는 의미에서의 사고의 정당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페르소나에게는 조금 다른 의미로 다가왔다.본디 페르소나는 인식론을 연구하는 어린 학자였음에도 인식론이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무엇을 앎에 대해서 혹은 참과 거짓의 구별법, 지식이라는 것은 어디까지의 분야인지... 나아가, 믿음에 대한 합리성까지 연구했다.그런 페르소나에겐 믿음이 없었다. 주변인과 달리 무언가를 앎은 있었지만 믿는다는 선택지는 도통 생기지 않았다. 타고나기를 그럴 뿐이었다. 어쩌면 그렇다라고 믿어서 그리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객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