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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 성장 후 백업
    카테고리 없음 2026. 1. 8. 13:06

    #성장_후_프로필

    #양배마을_주민_프로필

    "그딴거 관심도 없고 귀찮으니까 내 눈 앞에서 좀 사라지지 그래?"
    거슬리게 하지 말고 말이야.

    🍏이름 : 해 운

    🍏나이 : 19

    🍏종족 : 어깨걸이극락조 1단계

    🍏소속 : 양배마을

    🍏키/몸무게 : 178 / 표준

    🍏외관 : 양쪽 팔, 목, 발목 붕대 有

    🍏성격 :
    - 까칠한
    뭐 어쩌라고, 그게 내 탓이란 소리야? 와 같이 상대가 누구던 간에 관계없이 까칠한 말투와 어조로 상대를 대한다.또한 은근히 상대를 돌려서 욕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그렇자 아니하더라도 그리 좋은 말투로 상대를 대하는 것은 아니다.

    - 텅 비어있는
    몰라, 그딴 거 나한텐 없어. 이 한마디에는 정말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당신이 취미던 좋아하는 것이던 그에게 물어본다면 아마 저 문장을 똑같이 읊어낼 것이 분명하니까. 과거에는 무언가 확고한게 있던 것과는 달리 무언가 비어있는 것이 더 강하다.

    - 자기방어적인
    그걸 왜 나한테 물어? 너가 알아야지 내가 알아야 할 건 아니야! 과연 그는 정말 몰라서 이렇게 대답하냐 라고 물어본다면 내 대답은 아니오. 그도 그럴 것이 자신에 대한 질문과 상대가 자신에게 원하는 것을 물어보았을 때마다 이 말을 반복하고는 하니... 고슴도치 딜레마수준으로 상대를 경계하고 자기방어에만 몰두한다.

    🍏L/H : 단 음식, 게임, 패션 / 가족, 사람, 밖에 나와 활동하는 모든 것들
    (근데 사실 그도 자신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 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듯 하다)

    🍏특징 :
    - 게임
    ... 들어가기도 귀찮고,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잖아? 게임을 목숨만큼 소중해 했던 과거의 그와 달리 현재는 그리 즐겨하지는 않는 듯 하다. 물론 배를씨는 여전히 하고는 있지만 30분도 안 채우고 꺼버리는 등 과거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 자취
    내가 왜 말해야 하고, 너같은 애 따위가 이걸 알아서 뭐 어쩔건데? 1년 전, 함께 살던 조부모님들이 돌아가시고 이후부터 그 집에서 혼자 살아오고 있다. 거의 늘 문을 잠구고 지내서 놀러온다 해봤자 그를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이다.

    - 패션
    겉모습 따위 알게 뭐야. 난 나일 뿐이라고 지금은 겉치장에 그리 긴 시간을 들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평소였다면 하루의 한벌 정도는 택배가 오던 것이 이제는 3주에 한번 꼴로 바뀌어버렸다.

    - 여성?
    무례하기 짝이 없네, 눈 앞에서 좀 사라져달라니까? 말을 왜 못 알아 들어 짜증나게 보통 극락조는 암컷의 경우 수수한 깃털을 가지고 있으나 그를 보면 수컷에 가까운 색으로 그가 남성이라는 증거이다. 어차피 그의 성별이 무엇이라고 그리 유난인지는 잘 모르겠다.

    기타 추가 예정

    🍏선관 : 기타 추가 예정
    [ 결국은 전부 없어지는 것들일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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