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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백커 부속 엶청-나폴리탄카테고리 없음 2023. 11. 19. 14:15
등교한 학생분들 모두 좋은 아침입니다. 본 메뉴얼은 등교를 한 모든 —에게 적용이 되므로 숙지 후,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메뉴얼을 지키지 않았을 시에 발생하는 사태는 책임질 수 없습니다. 1. 본교의 층수는 총 3층입니다. 만약 계단이 한 층 더 존재할 시 반드시 내려가시길 바랍니다. 2. 도서관에서 끼익 거리는 소리와 함께 컴퓨터가 켜진다면 도서부 담당 선생님을 찾아가세요. 컴퓨터는 늘 킨 상태로 있습니다. 3. 음악실의 메트로늄이 혼자 작동할 경우, 즉시 음악실 피아노를 연주하시길 바랍니다. ■■는 여러분의 연주를 좋아할 것입니다. 4. 우리 학교에 신해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신해림을 찾는다면 1-1반을 가르키시길 바랍니다. 6. 3학년 교실에서 무슨 소리가 나도 절대로 들어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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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록카테고리 없음 2023. 11. 6. 07:57
https://youtu.be/WTylX5nJwcU?si=Fx6pBgrKMcgkcaPW 그런데도 그냥 사랑이라는 느낌이 들어. 이 한마디가 나의 머리를 강타한 느낌이었다, 얘가 드디어 정신이 나갔나? 아픈가? 멍하니 당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사랑이 뭘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면 말이지—? 아마 나는... 사랑이란 감정을 잘 모른다. 아니, 이게 전부 다야? 더 생각해보면 안되는 건가? 무튼 나에게는 그만큼 낯선 감정이고 느껴본적이 없었다. 과거에 재미로 연애를 해본적은 있었지만 별다른 감정을 느끼지도 못했다. 하지만 어쩌면 내가 머뭇거리는 이유는. 아마도, 그 말을 한게 너라서 일지도 모르겠다, 내 주위에선 그래도 나름 감정에는 가까운 애니까. ...겉으론 안 그래 보이긴 하지만.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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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백커 공프카테고리 없음 2023. 10. 20. 21:57
[경위님 어디계세요?!] 우리 은광구는 걱정마! 내가 있잖아? 이름 율영법 율, 비출 영으로 이루어진 그의 이름은 외자이다. 이름을 대면 누구나 아는 플로스 기업의 딸로 법을 비추는 사람이 되란 의미를 가진 이름이지만… 별칭으로 그의 이름 발음인 유령 경위님으로 불리곤 한다. 외자인 이름만으로 불리는 경우는 드물며 율영으로 불려 성이 무엇이냐는 말을 듣는다. 하지만 매번 웃으며 유령이는 성 없지! 라며 장난을 쳐 상대를 곤란하게 한다…성별 여성생물학적으로 XX인 그는 여성이다. 성별때문에 곤란했던 적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아무래도 집안이 빵빵한 그가 무시를 받아본 적은 적겠지…?키/몸무게 169/59169cm에 작지 않은 키를 가지고 있다. 뭐… 그렇기에 당당히 경대를 졸업하고 경위를 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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