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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다정한? 학교의 간호사!]
“어어, 어디 다친 곳은 없니?”
다행이다...
이름
미리내
성별
여성
나이
28
키/몸무게
149/39
외관

성격
다정한 세심한 상냥한.
특징
- **대 간호학과를 1년 조기 졸업으며 전문간호사 면허증도 있다. 4년간의 간호사 생활 후 제법 최근에 보건교사가 되었다.- 소문에 의하면 어떤 대학병원 정신과에서 간호사일을 했었다고 한다.
- 보건선생님 말고도 상담 선생님 일을 하고 있다. 아마 정신과 근무가 많이 도움이 되는 듯.
- 최근에는 성악설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자주 책을 읽으며 공부를 하는 중.
- 학창시절에 엄청난 모범생이었다고. 의대를 갈 수준이 충분히 되었으나 사람을 간호하고 봉사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간호사가 되었다.
- 교사중에 가족, 정확힌 사촌이 있다.
- 상담부 활동 시, 치킨이나 떡볶이 등등을 잘 사준다고 한다.
- 상담실에 오면 샌드위치를 직접 해주거나 보건실에 오면 비타민을 준다(!)
- 은근히 잔소리가 심하다.
동아리
상담부/테니스부 담당 선생님
몇몇 아이들을 추가로 대리고 보건부도 하는 것 같다... 워커홀릭?
스탯
시각| 30
청각| 50
후각| 20
촉각| 80
미각| 20
행운| 50
인내심| 80
총합| 330
소지품
구급상자, 기타 비상약품, 태블릿pc
[ 여름이라~ 맑은 하늘이 예술이지, 너희도 맑은 하늘을 좋아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