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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겁쟁이 주제, 인형을 자초하는 그
    카테고리 없음 2023. 3. 19. 01:19

    #프로필

     

     

    `` 여우씨일까~~ 아니면 부엉이일까! ``

    여우씨 울어주세요!


    자, 나의 고통을 함께 느끼자

    이름 : 시밀레 _ simile

     


    나이 : 외관 17


    성별 : XX


    키 / 몸무게 : 149 / 표준-6


    종족 : 인간?


    특성 : Xx


    외관 :




    성격 : 긍정적인 능글맞은 나르시즘


    특기 : 여우씨와 부엉이씨

     

    우선 이 특기는 아래의 내용의 두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된다. 단 특정 문구를 말해야 하며 자신이 늘 착용하고 다니는 가면을 착용해야만 특기가 사용되며 패널티는 수명 단축, 각혈, 피눈물, 시력 감퇴 등 존재한다 쿨타임은 각각 다르며 사용 횟수는 특별히 있어 보이진 않으나 말을 못하거나 가면을 빼앗기면 사용하지 못하는 특기이다.

     

    1. 여우- 고통공유 ( 15분 쿨타임 5분 지속 ) 

    여우씨 울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상대와 접촉할 시에 자신이 느끼는 모든 물리적 고통을 상대와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대신 특기 자체가 패널티가 될 수 있는데, 이는 자신이 그만큼 다쳐야 상대가 고통을 공유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15분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5분 지속이 된다.  사용횟수의 제한은 별로 없지만 2회 초과 사용시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2. 부엉이- 힐 ( 쿨타임 10분 지속 없음 )

    부엉이씨 문을 두드려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상대와 접촉할 시에 상대의 부상들이 치료가 된다. 단, 일종의 리커버리인데 상대의 치료의 대가로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환각으로 보기 시작해서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환각에 잡아먹히게 되어, 벗어나지 못하게된다. 또한 자신의 생명력을 사용하는 만큼 한계가 분명 존재한다. 마찬가지로 사용횟수의 제한은 없으나 그의 정신력은 3회까지 버틸 수 있으며 초과시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며 정신이 붕괴된다.



    주 무기 : 메스


    소속 : 나이프


    좋아하는것 : 과일, 실험, 나 자신


    싫어하는것 : 떠나는 것, 재미 없는 것, 지루한 것


    특징 : 

     

    - 흔히 말하는 천재이다. 5살때 연구원의 연구기록을 모두 이해할 정도로 남들은 생각하지 못할 수준으로 천재임을 알 수 있다. 현재도 어떤 의료고의 선생님이라고 한다.

     

    - 고양이와 강아지중 둘중 하나를 고르라 한다면 고양이를 고를 것이다.

     

    - 늘 가면을 쓰고 다니며 가면을 벗은 모습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 소수이다. 또는 그의 모든 인체실험의 피해자들이겠지만 보통 대게 그의 실험체들은 그와 같은 고통을 공유받다가 결국 죽고 만다.

     

    - 한 살인청부 업사의 간부이다. 의사나 과학자가 살인청부업이라고? 무시해선 곤란하다, 오히려 그렇기에 어떻게 해야 타살이 아닌 자살로 치부될지 또는 증거가 덜 남을지 고통을 최대화하고 시간을 최소화시킬지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 복제인간에 대한 실험을 하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죽음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집착은 가히 이야기할 수 있을 수준이 아니다.

     

    - 세상의 모든 것을 지루해한다. 늘상 타인에 비해 한참 먼저 알아차려버리니 인생의 모든 것을 재미 없어 하고 지루해한다. 단, 그가 보호하고 있는 아이와 그의 주인은 예외.

     

    - 특정 사람들에 대한 집착이 장난 아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얀데레이며 가스라이팅, 집착, 도청, 스토킹 등을 저지르곤 한다. ( 오너는 위와 같은 행동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

     

    - 살인 실력이 꽤 좋은 편이며, 자신이 머무는 집 아래 지하에서 온갖 불법적인 실험을 자행하고 있다. 또한 병원까지 운영 중이었으나 현재는 선생으로만 지내고 있다. 참고로 그의 가운에 무언가를 흘린다면...


    선관 : 

    화련 / 주종

    [ 달님, 아아~ 나의 달님! 오늘도 좋은 죽음을 겪으셨나요? ]

     

    그가 나이프에 있을 수 있게 된 것은 화련이 그를 주웠기 때문이다. 한 연구소에서 시작된 인연으로 화련의 소중한 사람을 찾아주는 대가로 화련은 그에게 안식처와 삶의 재미를 알려주는 일종의 거래였다. 현재 그가 화련이 만든 살인청부업 조직의 간부를 맡을 정도로 화련과 그는 서로를 신뢰하고 있다. 

     

    그는 화련의 모든 속내를 알고 있으며 화련 역시 그의 모든 정신적인 상태를 알고 있다. 그의 트라우마와 성격 형성의 원인까지 전부 알고 있으니 그는 화련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아니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가 화련을 나의 달님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그가 화련에게 종속된 현재를 만족한단 의미이니까.

     

    참고로 화련은 그를 인형이라 부른다.

     

    아이나 / 가족?

    [ 착하디 착한 아이, 나만이 너를 걱정하고 도와줄 거란다. ]

     

    아이나가 왜 나이프에 있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그가 대려왔기 때문이라고 답할 수 있다. 또한 현재 함께 동거하고 있으며 그가 계속해서 집착하는 대상 중 한명이다. 대신 그에게 아이나와 가족이냐 물어본다면 단칼에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이유는 그 애 인생 망칠 일 있냐인데...

     

    그는 아이나의 눈을 가리고, 무엇이 옳은 것이고 잘못된 것인지 판단을 흐리게 하는 중이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가스라이팅을 중간 중간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잘 짜여지고 꾸며진 인형의 집에 새로운 인형 가족이 생겼으니 이번엔 놓칠 수는 없지 않은가? 

     

    참고로 아이나는 그를 언니라고 부른다.


    지향 커플링 : 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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