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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리 꽃
    카테고리 없음 2022. 8. 29. 18:05

    # 요 _

    [ 아스라이 얼어가듯이 ]

    ちょっと寒いだけです。 頑張れ
    그냥 좀 추울 뿐이잖아요. 조금만 참아요



    01

    이름

    水花雪/미즈하나 유키
    물을 의미하는 미즈와, 꽃을 의미하는 하나가 합쳐진 성. 사실 설녀인 그에게 무슨 성이 있나 싶지만... 그는 이 이름이 애초에 이름이 없던 자신에게 누군가 지어준 이름이라며 자신의 이름과 성을 무척 아끼는 것으로 보인다. 유키는... 정말 단순하게도 그가 설(雪)녀이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인듯.



    02

    나이

    1300/외관 21
    제대로 세어본적은 그닥 없지만 대강 1300년 정도 살았으며, 외관 나이로는 영락없는 21세, 사실상 눈 그 자체인 그이기에 어쩌면 노화가 멈춘 것이 아닐까 합리적인 의심이 들고는 한다. 물론 애초에 그는 인간이 아니기에 그렇다 한들 딱히 상관은 없는 것이겠지만 말이야.




    03

    성별

    XX/여성
    설녀, 유키온나(정확하겐 유킨코이지만. 설녀의 일종이므로) 이름 자체에도 여자 女가 한자로 들어간다. 종족에서 자체도 이름이 있으며 어떻게 보면 눈 그 자체 일터인데 성별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안타깝게도, 설녀에도 종류가 다양하므로 나눠지는 기준 중 하나라고 봐야할지도.



    04

    종족

    雪ん子/유킨코
    유킨코, 유키온나의 아이를 일컫는 말. 야마가타 현이나 니가타 현에 나타나는 유키조로(雪女郞)처럼, 유키온나 중에서는 아이를 데려오는 게 있는데 이 아이를 유킨코라 부른다. 유킨코를 데려온 유키온나는, 사람을 만나면 아이를 안아 달라고 청한다. 말 그대로 아이를 안으면 아이는 점점 무거워지고, 그 무게에 견디지 못한 사람은 죽임을 당한다고 한다. 유키온나가 사람 부부한테 유킨코를 맡겨서 키우게 하기도 한다. 그 아이를 목욕시키면 유키온나와 똑같이 녹아 버린다고 한다.

    그의 경우는 사람 부부에게 맡겨서 키우게 한 경우이며 지금은 어엿한 설녀(...)가 되었다. 물론 어려서는 자신이 요괴인 줄도 몰랐던 시절이 아주 잠깐 있었다고는 한다. 따듯한 것들을 기본적으로 적대하며 찬것들을 좋아한다. 추위에 강하고 그의 주변은 거의 늘 차갑기에 주위에 있다보면 춥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참고로 그의 체온 역시 낮다.



    05

    키/몸무게

    158/30~89
    그의 몸무게에 의문이 든다면 그의 종족을 한번 더 생각해보자. 유킨코는 유키온나가 아이를 안게 하면 점점 무거워지는 특성이 있다. 몸무게가 보편적으로 가벼우나 누군가와 접촉했을 경우, 일시적으로 몸무게가 늘어나게 되어 최대 89까지 늘어나게 된다. 키는... 어떻게 보면 작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서도 그리 작은 키는 아니고 그저 그런 작지도 크지도 않은 키이다. 참고로... 몇백년 전에 키가 멈췄다.




    06

    외관

    머리
    그는 백-청발의 그라데이션 투톤으로, 로우테일을 한 긴 웨이브 머리칼을 지니고 있다. 앞머리는 6:4 가르마로, 세 갈래로 나뉘어져있다. 옆머리카락은 어깨에 닿을까 말까 정도의 길이. 얼굴은 검은색 종이에 푸른색 테두리, 그리고 눈꽃문양이 새겨져있는 종이를 붙인채로 가리고 있으며, 떠도는 설로는 무척 미인이라고는 한다. 애초에 설녀(유키온나)의 딸인 그인데 자연스럽게 미인이 된 것이 아닌가 라는 추측도 있을 정도.


    기본적으로 창백하고 투명한 듯한 흰 피부를 지니고 있으며 체온이 눈까지는 아니더라도 무척 차갑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푸른색의 기모노이지만 소매, 치마 끝자락으로 갈수록 짙은 푸른색으로 젖어들어가 듯 색상이 변해간다. 또한 양 소매에는 흰색의 눈꽃모양의 무늬가 자수되어있다. 또한 허리띠는 기본적으로 진한 파란색이 대부분이며 묶은 끈과 안에 들어가는 허리띠 천은 연한 하늘색이다. 기모노의 깃은 진한 푸른색, 특이한 점은 깃이 오른쪽이 아닌 왼쪽이 위로 올라왔다. 이는 죽은 사람을 이렇게 입히는데... 의도한 것인지, 아닌지는 의문이다. 참고로 그는 맨발로 잘만 다닌다...




    07

    성격

    협상에 능한 / 사색적인 / 지략이 풍부한
    우선 그는 평생을 스스로와 협상을 하며 살아왔다, 또한 타인과도 협상을 하며 의견 조율하는 것에 능하다. 하지만 이 협상에 능한 성격이 어째서 생긴 성격인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단지 지금만이 알려졌을 뿐, 그리고 답지 않게 사색적인 면이 존재한다. 늘 생각에 잠겨있으며 시라던가, 글을 읊는 것을 즐긴다. 지략이 풍부한 성격 키워드는... 말을 굳이 하지 않는 다 한들, 천년이 넘게 살아온 경험이 있기에 그럴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성격의 일부분이다.
    정말로?




    08

    L/H

    눈, 겨울, 비밀 / 뜨거운 것, 여름, 물
    그는 기본적으로 유킨코이니 눈과 겨울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는 눈의 정령이라고도 불리는 요괴이니까. 비밀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저 상대의 비밀을 추측해내면서 노는 것이 재밌다는 이유 하나 그리고 자신의 비밀을 숨겼을 때, 상대가 모르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

    그리고 물과 뜨거운 것, 여름은... 그가 눈이기에 싫어하는 것이며 그 어떤 이유도 없다고 한다.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있으며 싫어하게 되었다고 한다. 애초에 유킨코는 따듯한 물에 넣으면 없어져 버리는 존재이니... 아무래도 싫어하고 거리를 두려고 하는 것이 그에게는 맞는 선택인 것 같다.



    09

    특징

    생일
    그는 자신의 생일을 모른다, 하지만 한 해의 마지막 날 이라고 하였으니 12월 31일, 그 날일 것이다. 그가 자신의 생일을 모르는 이유는 챙기지 않게 된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어머니인 유키온나가 자신을 인간 부부에게 맡긴 이후부터 다른 생일이 생겼었다. 물론 그 생일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참고로 이름을 지어준 사람이 만들어준 생일이었었다고.

    종이
    어째서인지 모르겠으나 자신의 얼굴을 늘 가리고 다닌다. 왜 가리고 다니냐고 물어보면 능글맞은 목소리로 나한테 반해버리면 안 되잖아요? 라며 변명같지도 않은 변명을 하고는 한다. 솔직히 사람을 홀리는 종류의 요괴중 하나인 그가 얼굴을 가린 다는 것은 무언가 이유가 있을 것도 같지만... 그의 평소 행실을 생각하면 별 의미 없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목소리
    기본적으로 높은 톤의 날카로운 목소리이다. 사실 말투때문에 조금은 부드럽게 들려도 날카로운 목소리이다. 하지만 노래를 잘 부르며 이상하게도 노래부를땐 그리 날카로운 목소리가 아니다. 목소리는 작은 편에 속하며 소곤소곤 이야기해서 그런가 그나마 날카로운 느낌은 사그라든 것 같다.

    눈치
    눈치가, 정말 무척 빠르다. 심할 경우엔 말과 속마음이 다른 상대의 경우, 진심을 여럼풋이 파악할 정도. 이로 인해 제법 피곤해 하긴 했지만 요즘은 그저 무시하고 지내는 중이다. 솔직히 그는... 당신이 거짓말을 한다 하더라도 그리 신경 쓸 사람은 아니니 그냥 편하게 거짓말을 해도 상관은 없다.




    10

    소지품

    부채
    흰색과 푸른색 그라데이션인 접이식 부채를 늘 들고 다니며 가끔 대화를 하거나 노래를 부를 때 주로 부채를 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부채를 무척 아끼고 있으며 간혹 떨어트리기만 해도 유난이다 (...) 자신의 어머니인 유키온나가 가지고 있던 부채라며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곤 한다. 어쩌면 그의 입장에선 마지막 남은 어머니의 흔적이라서 더 특별할지도.




    11

    스텟

    235325 / 20
    힘 ❄
    체력
    지능
    민첩
    ○○○
    관찰




    12

    선관

    Xx
    받을 예정 없습니다.



    오너란




    01

    닉네임

    센티아 ( Centia )


    02

    나이

    06 / 17세


    03

    한마디

    잘 부탁 드립니다.


    [삿된 것을 부수고 올바름을 드러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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