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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 방향 영가 발견, 설득해서 데려가도록 하겠습니다. ``
네? 제 담당으로 명부가 더 있다고요?
♠이벤트 종류♠
[ AU이벤트/ 무인도 AU(귀곡&좀아포) ]
♠이름♠
α
: 그리스 알파벳 중 첫 글자인 알파 맞다. 아마도 오른쪽 눈의 동공의 형태가 알파라서 이름이 알파가 아닐까 싶다. 물론 본인은 별로 신경을 안 쓰는 듯 하지만 아무리 죽은 자라도 그렇지 어떻게 사람 이름이 알파냐고 물어보면 어차피 본명도 아니라고 답하고 만다. 근데 본명을 물어보면 그냥 무시하므로 그냥 물어보지 말자.
♠나이♠
외관상 14
: 14살인 외관은 단순 죽었을 당시 나이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실제 나이는 자신의 쌍둥이와 비슷하다고 했으니까... 대략 17살 정도일 것이다. 죽은 지 3년, 그 3년 동안 그의 시간은 멈춰있던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그렇다 한 들, 그는 누구보다 바쁘게 일했다. 소중한 사람들, 자신의 미련인 사람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
♠키/몸무게♠
150/저체중
: ... 그에게 키와 몸무게는 숫자일 뿐이다. 정말 그렇다.
화 안 낸다... 하지만 작은 키라는 것은 아는 것인지 키 이야기를 꺼내면 노려보고는 한다. 대놓고 너 키 작아를 시전한다면... 너흰 __살 나이고 난 14살이잖아를 시전한다고...
♠종족♠
저승사자
: 저승에서 염라대왕의 명을 받고 죽은 사람의 넋을 데리러 온다는 심부름꾼. 그래, 그는 저승사자이다. 그것도 차기 월직차사의 자리까지 올라간, 그런 저승사자이다. 솔직히 말해서 그에게 차기 월직차사의 자리는 단지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 자신을 그리워 해주는 자신의 미련의 대상 곁에 있기 위한 수단 중 하나였다. 그렇다 라고는 하지만 그는 일을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이다.
♠특성♠
특성들
- 명부, 그러니까 죽을 자들을 알아 낼 수 있다. 수명을 보는 눈 역시 발달했지만 주로 명부를 통해서 배정 받은 영가의 미련을 풀어주고 인도해주는 방식이라 사실상 수명을 보는 눈은 필요가 없다. 물론 외명부이던 시절에는 유용하게 사용했지만 내명부로 바뀌고 나서는 명부 작성할 때 외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참고로 귀신은 수명을 볼 경우 - 혹은 0000으로 나오게 된다. 제법 보고 싶지 않은 숫자라고 할 정도,
- 기척이 정말 옅다. 그만큼 존재감 역시 옅다. 특성이라기에도 정말 애매한 특성이지만 영매사가 아닌 이상 그가 다가온 것을 쉽사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물론 같은 저승사자들을 알아차릴 수 있겠지만... 의도치 않게 가족들을 놀래키곤 한다. 그 외로도 동물들은 그가 있다는 사실을 소름끼치도록 눈치채고 도망가곤 한다. 또한 귀신들도 간혹 그런 경우가 있을 정도. 기운을 숨기는 원리를 이용해서 인간 모습, 죽을 당시 모습을 토대로 이승에서 지내고 있다.
- 귀신의 종류는 대강 알아차릴 수 있다. 모든 저승사자가 그런 것은 아닌데, 유독 그는 눈치 채는 것이 빠른 편이다. 하지만 그가 죽은 이유가 악귀에게 당해서 죽은 것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상하리 만큼 왜?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한다.
♠외관♠
댓첨
- 인간 모습
- 저승사자 모습
♠성격♠
밝은/내성적인/걱정이 많은
: 살아있었을 당시엔 무척 밝은 성격으로 기억되곤 했다. 물론 지금도 밝은 성격이지만 그 이면에는 내성적이고 걱정이 많은 성격으로, 평소에도 동생과 가족 걱정을 달고 산다. 말버릇이 아예 그 사람들은 연두부니까... 일 정도로 걱정이 많다. 물론 쓸데없는 걱정이지만. 근데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 앞에선 생전 모습처럼 밝은 모습인 경우가 다반사이다.
♠능력♠
[ 공격 ] 生寄死歸생기사귀
: 무구인 낫에 귀신에게 통하는 독기를 만들어 스며들게 한다. 그 낫에는 독기가 스며들어 닿게 될 경우, 귀신에게 연속적인 고통을 주는 사람으로 치면 청산가리 수준의 독이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통하지 않으며 한번에 최대 30분 동안 지속이 되고 그 이상부턴 체력적인 소모가 제곱이 되므로 30분은 넘기지 않는 편이다. 하루 최대 2번 사용 가능하며 독기의 양은 일반적인 귀신 3마리, 식인을 하지 않은 악귀는 2마리, 식인을 한 악귀는 1마리가 최대 독기의 양이다.
패널티는 메스꺼움, 어지러움, 두통 등이 있고 극심한 피로 등이 있어 물리적인 체력 소모가 크지만 죽을 당시의 고통과 기억이 떠오르는 등, 정신적인 타격도 만만치 않게 큰 것으로 보인다.
♠무구♠
낫
: 흔히 사신 낫이라고 말하는 길고 큰 낫을 무구로 삼고 있다. 사실 생전부터 사용해온 무구로 영매사 시절, 그러니까 살아있던 시절의 그를 안다면 그 낫으로 무덤덤하게 귀신을 베어온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어린 아이던 노인이던 귀신이면 다 베어오던 사람이 한 귀신은 베지 못하고 자신은 죽고 동시에 귀신은 소멸했다니. 참 아이러니 하지?
능력 한계라도 초과했던걸까?
♠퇴마도구♠
소금
: 저승사자가 소금을 이용한다는 것도 참 웃기지만 정말로 소금을 사용한다. 사실 본인에게도 타격이 있어야 하는 거 아냐? 라곤 하지만 애초에 저승사자 정도 악령이 소금이 통하리라 생각하는건 너무 과소평과하는 것이다. 전혀 스스로에게 타격은 오지 않으며 그냥 편하게 사용하는 편이다
♠스탯♠
325333 / 19
체력 ●●●○○
정신력 ●●○○○
영력 ●●●●●
감각 ●●●○○
지식 ●●●○○
민첩 ●●●○○
♠Like♠
가족/설탕/새 종류
: 그는 가족을 무척, 엄청 좋아한다. 언니/오빠 바보에 동생 바보까지 가족 관한 그의 별명은 끝도 없다. 근데 이상한 것은 그는 살아생전에 가족은 동생 뿐이라며 선을 그었는데 지금은 다른 가족들도 좋아하며 건들면... 글쎄, 강제로 저승에 끌고갈지도? 아무튼... 그리고 설탕을 좋아하는 편이라 사탕을 자주 입에 물고 다닌다. 새 종류는... 말해봤자 뭐하나, 애초에 사역령이 새였었는데. 추가로 향 냄새를 좋아해서 자주 가족들이 피워주면 거실에 나가있는다고.
♠Hate♠
일/좁은 공간/귀신들
: 그가 싫어하는 것들은 대부분 일과 관련되어있다. 일을 하게 만드는 귀신들과 그렇게 쌓여가는 일 이라던지... 근데 의아한 것은 그가 좁은 공간을 무척 싫어하는 것이다. 들어가는 것도 싫어할 뿐더러 옷장같은 것들은 쳐다보는 것 조차도 싫어한다. 겁을 먹는 것인가 싶기도 하지만 그는... 분명?
♠소속♠
저승
: 살아서는 액막이과, 죽어서는 저승 내명부에 소속되어있다. 차기 월직차사이며 무소속과 저승사자의 대표로 이 일에 참여하게 되었다. 사실은 원래 외명부에 소속되어있었지만, 월/일직차사와 모종의 거래로 내명부로 옮겨가 지금은 차기 월직차사까지 올라갔다.
♠특징♠
특징들
- 동생을 포함한 모든 가족들을 무척, 아낀다. 아끼는 수준이 아니라 호구 수준으로 가족들에게는 어찌할지를 모르며 보석을 다루듯이 조심조심 다룬다. 가족과 관련된 말 버릇으로 가족들은 연두부라며 늘 걱정을 달고 살 정도다.
- 가족을 제외한 생전의 인연들은 모두 잊어버렸다. 애초에 저승사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 조차도 염라대왕과의 거래였기에 자연스래 담보로 기억을 잃게 되었다. 가족을 기억하는 이유는 하나의 미련 때문인데 이 미련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아는 바가 없다.
- 저승사자 모습과 인간 모습이 다른 이유는 단순하다. 특이 체질이라 영력이 빠져나간 모습과 영력이 존재하는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다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 감정이 없다. 태생적으로 감정이란 것을 느껴본 적이 없이 자라왔다. 그나마의 감정이라곤 공허함과 ■■■ 뿐이니 좁은 공간을 꺼려하는 것은 공포와는 상관이 없는 듯 하다. 참고로 늘 웃고 있는 이유는 감정 공감을 흉내내는 것이 귀찮아서 대강 표정을 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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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
선관
- 베타 ( 가족 ),제일 많이 걱정된 가족 중 하나. 그런 가족이 베타라서 행복하다나 뭐라나, 가끔 아니 거의 항상 베타 근처에 있기도 하곤 하지만 ... 했다는 계약이 사실상 사역령계약이라. 어쩌면 주종관계도 될지도 모른다.
뭐 가끔 베타가 없을때는 빈 껍데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