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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아리라고 무시하지 마시죠!
    카테고리 없음 2022. 6. 4. 00:26





    `` 식뺭사주세요! ``
    안 사주신담... 조..ㅈ..쪼아버릴 거에요!


    이름

    알파( ɑ )

     

     

    나이

    17



    성별
    XX

     


    키 / 몸무게

    152/표준-4



    종족

    병아리 영물



    특성

    영물화
    병아리의 모습으로 변하며, 크기는 일반 병아리보다 조금 큰 편이다. 인간의 모습을 했을때와는 달리 영물화 상태에선 시야에 사각지대가 거의 없어지며, 거의 360°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보통의 경우일때 360°일 뿐. 영물화 상태에서도 한쪽 눈을 뜨지 못하는건 마찬가지라 최대 시야는 180° 정도일 것이다.


    아무래도 병아리 영물이다보니 시력이 좋은 편이며, 사람의 기준으로 따지면 3.0정도이다. 또한 청색녹약이다.


    조류는 기본적으로 빛에 민감하다. 병아리 영물인 그 또한 마찬가지로 빛으로 생체 리듬을 조절하기에 빛에 민감하다. 그래서인지 앞머리를 눈 밑까지 기르고 자르지 않고 다닌다.

    체온
    병아리는 평균 체온이 39℃이며, 이 때문에 여름에도 혼자 있으면 저체온 위험이 있어 긴팔을 입는 편이다.

    날개
    닭이나 병아리는 날지 못하는 동물로 알려져있지만 딱히 그런것도 아니다. 날개 자체는 날 수 있는 날개라 비행을 하지 못할 뿐, 30cm 정도의 장애물은 날아서 넘어갈 수 있다. 닭이 된다면 더 높은 장애물도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외관



    성격

    낙천적인, 외향적인, 관찰력이 뛰어난, 순진한

     


    특기

    XX


    주 무기
    쇠바늘

    왜 인진 모르겠는데 늘 들고 다닌다...



    소속
    스푼

     


    좋아하는것
    동생 / 친구 / 의상 어레인지 / 의상 디자인 / 식빵 / 곡식류



    싫어하는것

    강요 / 속박


    특징

    - 두뇌회전이 빠르며 흔히 말하는 영악한 면을 가지고 있다. 또한 눈치도 빨라 상황 파악을 잘하는 편이고 기억력도 제법 좋은 편이다. 판단도 빨리 내릴 수 있지만 상황에 적절한 표정 등을 짓는 일에는 약한 듯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문팀에서 제법 일을 잘 하는 것도 아이러니 하지? 그럼에도 습득력과 같은 학습능력은 뛰어난듯.

     

    - 성깔이 생각보다 나쁘다, 아무래도 병아리와 닭은 성깔이 있는 편인데... 병아리인 알파도 마찬가지일 뿐, 별건 아니다. 참고로 죠류인지라 혀가 짧은 소리를 가끔 내곤 하지만 발음을 최대한 하려고 노력은 한다. 또한 머리가 제법 좋다. 닭과 병아리는 머리가 좋은 조류로도 유명하니...

     

    - 정말 이상하리만큼 순수하고 순진하다. 심지어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곤 하는 여러 도구들이나 용어들을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 한번은 가위가 뭔지 몰라서 들고 와가지곤 이게 뭐냐고 물어본 적이 많다고 한다. 분명 모를 수 없는 것들을 모른 다는 것은... 병아리란 점을 감안하면, 좀 이상하지?

     

    - 취미로 의상을 재디자인 하거나 디자인해 제작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실제로 동생에게 옷을 만들어주곤 하며 같이 살고 있는 또래 아이들에게도 옷을 만들어준다. 본인이 지금 입고 있는 옷도 핸드메이드이며 제법 적성에도 맞고 실력도 있는 듯 하다, 이렇게 되기까지... 제법 고생해서 노력해왔지만.

     

    - 사람을 신뢰하려 하지 않는다, 아니 안한다. 외향적인 성격 덕분에 주변에 사람이 자주 있곤 하지만 피곤해하기도 하고 동생이 아니라면 굳이 신뢰해야할 이유도 느끼질 못한다. 아무리 식빵을 몇백, 몇천개를 준다 해도 신뢰를 얻는 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동생은 본인이 가장 신뢰하는 가족이라고.

     

    - 동생과 놀랍게도 음식 취향이 반대여서 늘 서로가 바꿔먹는다... 언제는 한번 칸막이가 생겨서 서로 아련하게 바라보기만 했단 설화도 있을 정도, 그럼에도 다른 곳에서 밥 먹을땐.. 늘 바꿔먹는다곤 한다. 늘 같은 두 쌍둥이지만 유일하게 다른 것이 아닐까 싶을정도. 본인은 단걸 싫어하고 쓴걸 좋아하는 듯 하다.

     

    - 오른쪽 눈은 늘 감고 다니며 불편한 기색은 없어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머리를 길게 기른 이유는 다름아닌 조류인지라 빛에 예민한 눈 덕분. 앞머리를 건들면 굳이 반응하진 않지만 발을 밟아줄지도... 모른다, 어쩌면 동생과 함께 영물화해선 당신을 쪼아댈지도 모르지.

     

     

    선관

    베타

    하나뿐인 쌍둥이 동생, 무척 아끼며 늘 붙어다니며 자신이 만든 의상을 선물해주는 것도 다반사. 스푼에는 함께 입사한 듯 하다. 본인 앞에서 베타를 건들경우 글쌔, 발이 멀쩡할지는 모르겠는걸? 암튼, 그는 그의 동생을 대할때와 다른 사람을 대할때, 미묘한 차이가 있단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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