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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안한데, 난 라면사리나 우동사리가 아닌데 말이죠!
    카테고리 없음 2022. 4. 7. 20:46

    #p r o f l i e

    바다 속 정보들은 수도 없이 많고 그 정보의 대가는 참담하다, 하지만 당신이 얻은 것은 설탕처럼 달콤하겠지.

    정말?

    ·
    ·
    ·


    `` 거기 양반씨~! 나한테 돈 좀 빌려줄래요? ``
    응? 걱정마요! 이건 특별한 정보인데··· 내가 특별히 양반씨한텐 싸게···!
    그래서, 암호는?
    『 파도가 쳤다. 고래가 날아올랐다 』



    이름
    SARI, 사리 라고 읽으며 당연하게 본명은 아니다. 본명을 알고 있는 이는 소수라고 하며 정보상일을 할때 그에게 물어본다 해도 터무니 없이 높은 값을 부르며 내 이름은 좀 비싸다며 능글맞게 웃어넘긴다. 과연... 이 값을 치고 정보를 사거나 자발적으로 이름을 알려준 사람은 몇이나 될까?
    애초에 있기나 할지...가 좀 의문이긴 하다


    나이
    18, 서류상 나이이며 더 어릴 확율이 높다. 아무튼 고등학교 2학년이며 유명한 명문 사립학교 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고등학교 외에는 중학교가 검정고시 졸업으로 서류에 적혀있지만... 글쎄, 정확한 나이는 본인이 알고 있지 않을까? 아닌가? 오히려 세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네.


    성별
    XX


    키 / 몸무게
    149/39, 꽤... 아니 무척 작은 키 라고 생각한다면 그의 종족을 한번 생각해보는걸 추천한다. 까치상어... 그래 까치상어는 온순하고 작기로 유명한 상어인 편으로... 최대 크기가 1.5m 가 겨우인 종이다. 즉... 그도 나름 동족 사이에선
    키가 큰 것에 속하지 결코 작지 않다. ... 라고 본인이 우기는 중이다.


    종족
    까치상어 영물, 그는 까치상어 영물이다. 바다에서 사는 그 상어냐고 묻는다면... 맞다. 그중에서도 작고 순하기로 유명한 까치상어 영물인 편으로 그런 종족의 영향일까? 제법 온순한 성격을 지닌 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물론 그는 ... 아니다, 이건 말하지 않는게 그에게 좋을려나. 아무튼 그는 까치상어 영물이며 상어는 ~하다라는 편견을 무척 무척 싫어한다고.


    특성

    1. 영물화 ,1.5M 정도 되는 크기의 까치상어로 영물화 할 수 있다. 육지에선 아무래도 사용하지 않는 편이지만 나름 작긴 해도 일반 까치상어보단 5cm 정도 크다고 한다...

    2. 청,시,후 ,상어는 전색맹이지만 기본적으로 해양생물이기때문에 동체시력과 청력이 뛰어난 동물이다. 그리고 후각마저 뛰어난데 바다에서 냄새를 맡고 살아가는 해양동물이라 그런가, 몇 m 밖에 있는 미약한 냄새마저 맡을 수 있다.

    3. 냅다 물기 ,상어의 이빨은... 날카롭고 살아있는 한 계속 회복된다. 또한 무는 힘까지 강한게 상어가 아닌가, ... 물론 힘 조절 잘 해서 물겠지만. 작정하고 물면 꽤 부상을 입을지도... 모르겠다

    4. 물 ,기본적으로 물과 친한 편이다. 건조하면 불편함이 있으며 애초에 해양생물이 아니던가. 심지어 수영을 하지 않으면 가라앉는 상어... 수영을 제법 잘 하는 편이다. 잠수도... 오래 하고 있는 듯. 근데 영물화해서 일부로 수영 안 하고 밑에 가라 앉아서 쉬기도 한다니까... 뭐


    외관
    상어를 연상시키는 망토를 늘 착용하고 있으며 안에는 교복을 입거나 청회색 긴 소매 티셔츠에 한쪽만 걷은 긴 바지를 입고 다닌다. 검은색 양말을 자주 신으며 푸른색과 흰색의 스니커즈를 신고 있다. 머리칼은 에쉬블루색과 밀크초콜릿같은 갈색의 그라데이션 투톤이다 ( 뿌리염색을 하지 않은 듯 ), 외눈 안경을 착용하고 있으며 짙은 회색에 흰색 링모양 동공을 가지고 있다, 동그란 눈썹을 가지고 있다. 날카로운 이빨을 지니고 있으며 입안이 살짝 푸른 빛이 돈다. 갈-고동색 꼬리와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다



    성격
    조용한, 밝은, 공과 사가 확실한, 그는 언뜻보면 말수가 적어 조용하게 느껴지곤 한다. 기분탓이 아니라 정말 조용한 것이니 걱정 말고... , 그래도 꽤나 밝은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정보 거래할때나 사기꾼일 할때 돈계산 확실한거 보면 ... 추가로 나이프 애들은 추가금 받는다고도 한다.... 추가로, 좀 지나치게 소심하긴 하다. 암튼.


    특기
    워터마스터

    모든 액체류, 하지만 주로 물을 조종할 수 있다. 최대 1kg의 액체를 자유자재로 다를 수 있으며 가장 편하게 다루는 정도는 보편적인 스프레이식 분무기 한통 가득 채운 분량.

    패널티(리미트)
    - 기본적으로는 각혈, 피눈물을 동반한 어지러움과 매스끄러움 정도가 있다. 액체를 다루는 양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정도가 심해지는 근육통과 인후통, 두통이 있으며 몸이 건조해지므로 말하기도 불편해진다.

    쿨타임 -
    지문 2번정도의 핑퐁이 가능한 지속시간과 안타깝게도... 발현이 된지 얼마 안된 상황이라 하루에 한번 사용이 가능하다. 말이 한번이지 사용한 시점을 기준으로 정확히 24시간이 지나야 사용이 가능하다. 꽤 골치 아픈 특기인 편


    주 무기
    딱히... 없는 편, 가끔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분무기에 있는 물을 뿌려버리곤 하지만 애초에... 싸움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소심하다보니 그냥 피하는 편 무엇보다 이빨이 무기아닐까...?


    소속
    나이프, 이긴 한데 범죄를 사실상 안 저지른다고 보는 것도 맞다... 사기를 제외하곤 저지르지 않으며 오히려 경찰에게도 정보를 팔기로 한 대가로 체포는 되지 않는다. 참고로 스푼이던 나이프던 경찰이던 아무 구별없이 제 정보상가의 암호만 안다면 상관없다는 듯
    정보를 팔곤 한다.


    좋아하는것
    탄산수, 복숭아, 바다, 그는 탄산수를 제법 좋아하는 편입니다. 애초에 좋고 싫고를 떠나서 항상 가방속에는 탄산수와 정보들이 담긴 서류들이 있는 편이라고. 그리고 복숭아를 많이 사랑하는데... 뷔페를 가도 복숭아 관련 음식들만 죄다 털어서 먹을 만큼 정말 정말... 정말...!!!!! 사랑한다. 바다는...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싫어하는것

    펫숍, 토마토, 겨울, 펫숍은 어째서인지 무척이나 싫어하고 혐오하는 모습을 보이며 토마토는 그 맛도 식감도 전부 싫다고 한다, 무엇보다 토마토 특유의 약간 비릿한 맛이 정말이지 싫다고 한다. 그리고 겨울, 건조하지 춥지... 그리고 이어지는 봄과 겨울 사이엔 불도 많이 나지... 아무래도 말을 다 한 것 같다...


    특징


    1. 이중인격, 이라고 그 스스로도 인지를 하고 있으나 다른 인격일때의 기억은 완전 삭제가 되곤 한다. 서로 상호작용을 하곤 하며 가끔 다른 인격일때의 폭력성이 나오곤 한다. 그럴 때에는 본인 손을 물며 본인의 폭력성을 최대한 억제하려고 노력은 하는 편인듯, 싶은데... 글쎄 잘은 모르겠다.

    2. 정보상, 그는 정보상으로 온갖 정보를 모으는 것에 대한 욕망이 깊은 편이다. 그리고 또한 하나의 정보를 팔때 그만한 가치에 맞는 정보를 당신이 가지고 있다면 그 정보로 원하는 정보를 살 수 있다. 물론, 그가 어느정도의 값을 추가로 치뤄주는 경우도 있다. 글쎄, 그게 무슨 정보일지는 잘 모르겠네?

    3. 4월 12일, 그의 생일은 4월 12일이며 정확한 생일은 아니고 언니랑 오빠가 말해준 시기에서 적당히 고른 것이라고 한다. 아무튼... 이 생일을 본인은 챙기지 않으나 자꾸 언니와 오빠가 뭘 바리바리 사다 줘서 억지로 챙기는 편이라고는 한다, 참고로 진짜 생일은 4월 11일.

    4. 분무기, 늘 들고 다니는 바다를 닮은 분무기가 있다. 건조할때면 늘 뿌리고 다니며 특기 쓸때는 주로 이 안에 있는 물을 이용하곤 한다. 그냥 그 물을 상대한테 뿌리는 용도로도(...)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고 한다. 분무기의 물은 1시간이면 다 사라지곤 해서 자주자주 물을 채워넣는 모습을 볼 수 있다.

    5. , 범고래가... 상어를 사냥하는 방법은 상어를 뒤집는 방법이다. 사실 이건 특성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언니와 오빠는 그러지 않은 것을 보아... 특성은 아닌 듯 하다. 그도 앞이던 뒤던 넘어지면 그 자리에서 갑자기 잠들어 버리고는 한다, 기면증과 비슷한 증상이긴 하나 엄연히 다른 형태.

    6. 전색맹, 그는 상어이다보니 색을 구별하는 능력이 떨어져있는 전색맹이다. 전색맹이란, 모든 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으로 적록색맹, 색약과는 비슷하되 엄연히 다른 색맹이라 보는게 맞다. 가끔 선글라스 비슷한걸 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멋이 아니라 색맹 교정 안경이니 오해는 하지 말자, 제법... 불편해 하는 것 같으니까?

    ( 추가 가능성 有 )


    선관


    1. 녹스, 본인 말로는 그냥 어쩌다보니 알게된 지인이라곤 하는데 보호자와 피보호자 같은 관계... 물론 사리는 그걸 알긴 알지만 그냥 친한 지인이라며 다른 사람들한테 해명을 하곤 한다.

    2. 설하, 우연히 만난 경찰...이였는데 어쩌다보니 정보상가의 단골손님이 되었다. 친하게 지내는 편이며 경위양반씨 라고 부르는 편이다.


    지향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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