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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梟이지만 人이기도 한 것을 고르라고 하면?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 21:18

     

     

     

     

    #프로필             

    어둠 속 인기척이 드문 날, 눈이 빛나는 어린 아이가 있더라?

                    #profile

     


     

    " 부엉이부엉! "


    클릭시 BGM이 나옵니다

     


     

     

     

    수리 불렀어? 응? 아니라고? 에이~ 그래도 나랑 이야기 하자!


    - NAME -   

    수리

     

    어머니의 성이 최, 아버지의 성은 한씨로 그는 부모님과 성이 다른데 이는 친척의 성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뭐 실은 이게 엄청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가능한 상황이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무척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로 사실 수리라는 이름 자체는 그의 종족에서 따온 것이라 성을 빼고 본다면 종족의 이름이기도 하겠네요. 그런 특성탓일까 그는 본인의 독수리라는 별명 자체는 그닥 마음에 들어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독수리는 야행성이 아니라서...?

     

     

     

    나 6학년이야! 그래서 내가 주장인거겠지? 어... 아마도!

     

    - AGE -   

    13세

     

    그는 올해로 13세, 곧 졸업해서 중학생이 됩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아직은 어린 나이에도 당당히 동아리의 주장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뭐 하는 일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지만요! 그래도 학교생활도 무척 열심히 하는 모범생...! 이 되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잘 되는것 같지는 않지만요... 그야 그는 야행성이니까요! 낮에 학교에서 늘 졸려서 조는 것도 일상이고 늘 졸면서 운동하기도 합니다!

     

    그걸 왜 나눠? 그냥 성별일 뿐이잖아!

     

    - GENDER -   

    XX

     

    그는 여성입니다! 가끔 그의 주변 어른들은 그가 여자애 남자애로 구분지으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 나누는 거냐며 투정을 부리곤 합니다 아니 정확하겐 화를 내곤 합니다. 이해가 안된다면 중얼중얼 거리거나 상대를 노려보기도 합니다. 상대가 뭐라 그러면 뚱한 표정으로 부엉이가 눈을 부라리지 눈을 깔겠어용? 이라며 되받아치기 일수.

    부엉이는 어떻게 우냐고? 음... 부엉?



    - species  

    엉이 인수

     

    그는 부엉이 인수입니다. 아 정확하겐 수리부엉이 인수이죠. 하하, 어떻게 말을 할까요. 우선 수리부엉이의 트레이드 마크! 귀깃 같은 것이 머리에 나있습니다. 참고로... 안 잘린립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그야 본인이 궁금해서 싹뚝해보려고 가위로 시도했다가 처참히 실패했으니까요. 아, 허리부근에 날개도 있습니다. 날수도 있다고 해요 한... 2분 정도? 그리고 밤에 눈이 반짝 빛납니다 혹은 어두워질수록 빛나죠. 밤눈도 지나치게 좋습니다. 가끔은 낮에 너무 눈부셔서 눈을 못뜰때도 많아요. 아, 이걸 안 말했는데 청각에도 예민합니다, 작은 발소리도 아마 그에게는... 날때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날개 깃이 그렇도록 되어있다고 해요.

    나랑 리시브 연습하자! 싫다고? 그럼 어쩔 수 없지만... 그럼 공이라도 던져주라!

     

     

    - Affiliation 

     

    구부

     

    그는 배구부에 소속되어있습니다. 그것도 주장으로 말이죠, 하지만 주장이기도 하지만 수비를 전문적으로 맡은 리베로이기도 합니다.  서브리시브와 리시브만 가능한 포지션이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임합니다. 그덕에 수비의 중심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리베로 로서의 역활과 주장의 역활을 굳건히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 본인이 날수있다는 것을 이용하여 점프 토스를 요즘을 갈고 닦는 중이래요. 아직은 초등학교의 선수지만 스포츠들을 워낙 사랑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열정적입니다. 그래도 낮에는 잠깐 잠깐씩 졸곤 하는데 이건 스스로의 특성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그 대신 다들 잠든 시간에 그는 연습할 수 있으니 아무래도 연습량 자체로 보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그래도 주장이라고 나름 지각도 안하질 않나 주말에도 개인연습을 하거나 다른 팀 경기를 보며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집엔 더는 사용할 수 없는 소프트발리볼과 배구공이 잔뜩 쌓여있고 배구부로서 나갔던 시합 결과로 얻었던 메달도 몇개 있다고 합니다. 물론 결과에 현혹되지 않고 과정을 더 중요시하는지라 피드백받고 고쳐가는 과정도 꽤 좋아합니다.

     


    내가 어떻게 생겼나구?

     

    - appearance 

     

    /

    그의 머리는 갈색의 웨이브펌 머리칼, 검은색 투톤입니다. 머릿결이 좋아 생각보단 엉키지 않고 운동할땐 포니테일로 머리카락을 정리해 묶습니다. 그리고 귀깃이 머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종족설명에 묘사한 것 처럼... 안 잘립니다. 한쪽 옆머리를 곱게 땋아 늘어트려 놓고 돌아다니는게 그의 일상인데, 이유를 물어본다면 아마 양쪽 다 땋기엔 너무 귀찮은걸! 라고서는 실없이 웃을 겁니다. 그리고 쏙 말려있는 더듬이 같은 바보털이 인상적입니다. 그는 연한 오랜지색의 색역안을 가지고 있으며 강아지상 눈매와 다이아몬드 모양의 특이동공, 적황색의 눈동자와 동그란 눈썹이 그를 대표하는 느낌도 듭니다. 왼쪽눈 아래에 밴드가 하나 붙어있으며 늘 씩 웃고있는 표정입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인 편입니다.

    /

    하얀 티셔츠에 진황색과 연황색의 줄무늬가 있는 트레이닝복을 상하의 세트로 입고 있습니다. 아마도, 매일 같은 옷만 입는 거냐고 묻는다면 꽤나 불쾌해 할 것 같습니다. 여러벌이 있는거지 하나의 옷을 돌려입기(...)하진 않으니까 말이죠. 손목에는 진황색 손목아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허리 즈음에는 갈색과 검은색 투톤인 날개가 있습니다, 이 날개를 통해 날 수 도 있다고해요. 바지는 한뼘 정도 접었고 흰색 아무 무늬 없는 양말과 함께 진황색 스니커즈를 신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티커는 손목 아대에 붙어있죠.

     

    나는 활기찬걸! 엥? 지나치다니~! 난 딱 적당해!

     

    - character 

     

    은/기찬/정적인

    그는 매우 밝고 활기찬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구부에서도 주장으로서 분위기를 잠시 띄워야 할 상황이 온다면 그 역활을 제대로 해내고 마는 것을 보면, 무척 밝은 성격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시합경기에서도 아무리 밀리고 있다 하더라도 리시브하나를 할 수 있음을 무척 기뻐합니다. 그리고 그 경기를 했다는 것에 감사하며 괜찮다고 잘하는 거라고 긍정적인 말을 하곤 합니다. 어떻게 보면 어른스럽다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글쌔요 그는 배구의 한해서만 그런거지 다른 것에 대해선 영락없는 초등학생입니다.

    좋아하는 거랑 싫어하는거? 나는 당연히~

     

    - L/H 

     

    구/동/

     

    그는 배구를 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합니다, 그중 구기종목들이면 따질 것도 없이 하겠다고 하니 말을 다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야행성 조류 수인이라 그런걸까? 아무래도 해가 쨍쨍한 낮보다는 어슴푸레한 달이 미소짓고 있는 밤을 더 좋아하는 듯 합니다. 실제로 낮보단 밤에 더 에너지가 넘치태니 말입니다. 물론 새벽부터 아침까지 또 자니까 걱정 마시길.

     

     

    부//

     

    그는 가만히 앉아서 하는 공부나 독서를 무척이지 싫어합니다. 싫어하는 것에 이유는 굳이 없지만 무척이지 지루해 한 10분정도 지나면 리시브 연습하러 훽, 가버리니 말입니다. 그리고 낮을 싫어합니다. 쨍하거나 적당한 햇빛도 싫고 졸린 것도 싫다면서 주말 연습이 없는 날의 낮엔 하루종일 자버리고 밤에 연습을 혼자 하곤 합니다. 물론 그러다가 매번 이모와 이모부께 혼난다고 하긴 하지만요.

    내 특징? 으음 글쌔??? 나도 모르겠는데?

     

    - characteristic

     

    2월 23일생

    그의 생일은 2월 23일로 탄생색은 유채색, 탄생화는 살구꽃, 탄생석은 체리 핑크 루비라는 탄생석입니다. 본인의 생일을 본인은 까먹지만 주변사람들이 챙겨줘서 당일에야 자각하는 편입니다. 사실 생일을 별로 챙기는 편도 아니지만 바쁜 부모님을 만나는 날이라 기분이 좋은 하루입니다. 아차차, 별자리는 물고기 자리에요.

     

     

    Rh- AB형

     

    그의 혈액형은 AB형입니다. 네? 무언가 이상하다고요? 아, 당연하죠 그는 보편적인 Rh+ 가 아닌 Rh- 혈액형의 소유자입니다! 물론 배구하면서 자주 까지고 긁히긴 하지만 이정도는 괜찮다며 얼버무립니다. 아마 수혈을 할 때가 아니라면 딱히 문제가 되는 것 같진 않아요. 넘어질뻔 하다가도 맨날 날면 그만이거든요.

    내가 가지고 있는건 이거 두개야~!

     

    - one's belongings

     

     

    구공/이핑

    그의 소지품은 단 두개, 배구공과 테이핑파스입니다. 아무래도 배구연습을 할때 배구공을 사용하고 근육통탓에 테이핑을 달고 삽니다. 물론.... 너무 과하지는 않게 말이죠. 그래도 가끔 너무 과하게 사용할때가 있습니다. 대회가 가까워지거나 연습을 지나치게 많이 한날. 정도요?

     




    선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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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너 이름 : ㅂㅍ




    💧오너 나이 : 06




    💧한마디 : 지각 죄송합니다(...)



    [ 아무래도 배구 연습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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