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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려쳐 내버린 것은 무엇일까?
    카테고리 없음 2021. 11. 24. 21:20

    https://youtu.be/jQ09CXHQ6-4

     

    #  프로필



    " 인사? 내가 그런걸 왜 해야 하죠~? "

     






    ✿이름 : 나 은월  _ 懦 慇鉞 이라는 한자를 사용하며 뜻을 물어본다면 아마 그걸 알아서 뭐할거냐는 답만을 반복할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정말 단지 알 필요가 없어서인지 혹은 본인이 마음에 안들어서 인지는 잘 모르겠다, 정말 그저 그 뿐이다. 


    ✿나이 : 29 _ 곧 30살이 되는 나이, 물론 본인은 당당하게 이야기 하지만 막상 나이로 시비를 건다면 아마 가지고 있는 우산으로 냅다 후려칠지도...? 아무튼 본인 나이에 별 생각이 없다 시비만 걸지 않는다면... 하지만 실상은 느린년생이라서 실질적인 나이는... 이미...



    ✿성별 : XX _ 여성으로 성별을 그닥 막 인지하는 편이라기보단 그냥 그런데 뭐 어쩌라고?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친척들을 만나도 별 타격도 없고 그냥... 집안사람들과는 반대되는 성향이다. 어... 아마도?


    ✿키/몸무게 : 173/65 _ 크다면 큰 키에 정상적인 몸무게, 건강하기 그지 없다. 본인은 만족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글쎄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겠지만 그닥 관심이 없는 것도 없는거고 그의 성격이 자신에 대한걸 말하는 것을 꺼려하는 게 가장 큰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진영 : 매향 _ 그는 어쩌다보니 매향에 소속되게 되었다. 자세한건 그 스스로가 알겠지만 따로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예로부터 부모에게 비밀이란 것은 금과 같다 라는 말을 들어오며 자란지라 비밀이 많기도 많고 딱히 말해주진 않는다.



    ✿외관 : 댓첨


    ✿성격 : 이중적인, 비밀주의적, 비관론적 _ 특징에도 명시할 것이나 그는 엹게 인격 장애를 가지고 있다, 물론 먼저 건들지 않는다면 적어도 다른 인격이 나타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로인해 무척 이중적이고 모순 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었으며 진영에도 서술 하였듯이 부모에게 자주 비밀이란 것은 금과 같다 라는 말을 들어오며 그럴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되어 자라왔기에 비밀주의적으로 이야기하고 집어 상킨다. 비관론적인 사상을 지니고 있다. 무언가를 기대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애초에 결국은 실망하게 될 것이라면 기대조차 하지 않는 다는 마인드.

     

    (* 아래 노란색 서술을 다른 인격의 성격입니다. )

     

                싸가지 없는, 어리석은, 냉담한. _ 그의 다른 인격 모습은 무척이지 싸가지가 없기 그지 없으며 어떻게는 어리석기도 하다. 뭐 자기방어를 위해 만들어진 인격이니 부정적인 면만 드러나기 쉬웠다 냉담한 성격은 더이상 다른사람에게 정을 주지 않으려는 그의 노력이기도 했다, 물론 평소 그는 이루어내지 못한 노력이자 다른 인격을 만들어 이루어내었으니 된것 아닐까?

    ✿L/H : 

     

    비밀, 밝은 것 , 바다

     

    /

     

    어두운 것 ,폐쇄적인 곳,비밀에 대해 말하는 것



    ✿특징 : 

     

    - 이중인격 _ 그는 이중인격 정확하겐 해리성 인격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가 싫어할만큼 시비를 걸지 않는 다면 증상이 있지는 않겠지만 혹여나 인격이 바뀐다면, 그는 항상 묶고 있던 머리를 푼채로 약간의 살기가 묻은 미소만을 지은 표정을 유지할 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걱정 마세요! 그대와 너무 가까워 지지 않게만 하려는 거니까요.

     

    - 전투방식 / 무기 _ 주문제작의 무거운 우산을 사용하는 그의 전투 방식은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데 우선 우산을 둔기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충분히 사람이 다칠 수준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 우산으로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후려치는 방식을 주로 사용 한다, 하지만 다른 인격인 그는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후려치는 방식을 고수하는 것을 보아 좌우 대칭인 듯 싶다, 우산이 무겁기에 아무리 그가 체력이 좋다 하여도 기껏해야 다리정도를 공격할 뿐이다. 가끔 본인에게 유리할때 혹은 본인이 단도를 소지하고 있다면 우산을 한 순간에 펴서 상대를 교란 시키곤 한다, 우산을 접을때 짧을땐 10초 길땐 15초 가량이 걸리는데 이때 상대가 공격을 한다면 아마 한손으로 다리춤에 차고 있던 단검을 꺼내 대응할 정도는 된다. 단 그는 단검을 잘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에 충분히 상대가 더 유리해질 수 도 있다. 그는 상대를 기절시키는 것은 있어도 죽일정도로는 원치 않는다, 급소를 공격하기 꺼려하며 그의 다른 인격이 아니라면 조심조심 싸울 것이다. 예전엔 그냥 전투하는 편이였지만 어째서일까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아, 참고로 그의 오른손 혹은 왼손이 빈다 하여도 방심하긴 이르다, 말했다 시피 단검을 소지할때가 많고 서툴지만 어느정도는 다루기에 최소한의 약점 보완을 하고 있으며 우산 끝이 유난히도 날카로워 창처럼 이용하기도 한다.

     

    - 말투 _ 평소 그는 호칭으로 상대를 항상 부릅니다. 누군가의 이름으로 부르는걸 꺼려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대라고 칭한다. 물론 다른 인격의 그는 당신을 이름으로 부르고도 남을거지만. 늘 반존대를 사용하며 약간은 서늘한 말투를 사용한다. 다른인격의 그는 아마... 반말을 하지 않을까?

     

    - 목소리 _ 그의 목소리는 다른 인격이든 평소 인격이든 똑같이 살짝 낮은 목소리이다. 좋은편이라면 좋은 편이지만 아마도 어조의 차이 때문에 다른 인격은 더 차갑고 묵직한 목소리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 여우_ 놀랍게도 그는 여우 한마리를 키운다. 붉은 여우 한마리인데 무척 아끼는 지라 지금은 제 혈육한테 맡기고 섬에 온것이라고... 다른 인격의 그도 여우는 애지중지하는 것으로 보아 옛날부터 여우를 좋아했을지도 모르겠다.

     


    ✿선관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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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너

    ✿닉네임 : ㅂㅍ

    ✿나이 : 06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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